야쿠르트 스왈로즈의 불펜 투수 이혜천(31)이 시즌 초반 부진한 투구를 보이면서 2군으로 강등됐다.
야쿠르트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혜천을 2군으로 강등시키고, 토니 바넷을 1군으로 등록시켰다고 밝혔다.
이혜천은 올 시즌 2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54.00(⅔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이혜천은 지난 달 27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⅔이닝 동안 4피안타 4실점으로 무너졌고, 지난 1일 주니치 드래건스전에서는 나오자마자 볼넷 1개를 내주고 강판된 바 있다.
이에 야쿠르트는 2일 요코하마전을 앞두고 이혜천의 2군행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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