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5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우량기업 및 신성장산업분야의 글로벌 기술기업의 발굴·육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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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용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사진제공=한국거래소> |
이번에 체결한 MOU는 양 기관이 우량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여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경험, 정보 및 네트워크 등을 공유·활용하려는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앞으로 추진하게 될 중소기업 지원사업이 시너지 효과를 더욱 발휘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기술우수기업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해외진출을 촉진하고, 투자와 연계된 IR지원사업도 가능해졌다"며 "히든챔피언 선정과 지원도 내실있게 추진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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