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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의 생일파티에 멤버인 신동을 비롯해 같은 소속사 루나까지 합류해 눈길을 끈다.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은 4월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습하며 은혁이 생일 파티를 했다"며 그날의 사진을 올렸다.
이특, 신동, 예성, 동해, 성민 등 슈퍼주니어 멤버와 에프엑스 루나는 스물네 번째 생일을 맞은 은혁을 위해 이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이 있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연습실에서 깜짝 생일 파티를 열어 은혁을 축하했다.
신동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4월 4일, 은혁이 생일입니다^^ 은혁아 생일축하한닷!! 나름 연습하며 생일파티 욥!!^^ㅎㅎ 상훈형님^^ F(x)루나^^ 춤선생님 대빈! 함께 하셧어용 모두 축하해주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생일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은혁은 케이크를 얼굴에 뒤집어 쓴 듯한 익살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루나는 모두 꾸밈없는 환한 웃음으로 은혁의 생일을 축하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 외에도 루나는 케익과 함께 은혁에게 직접 쓴 생일 카드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이 카드에는 '은혁 오빠 생일축하해요'라는 간단한 메시지만 적혀있어 신동은 "급했구나 루나야"라며 농담을 던졌다.
한편 지난해 '쏘리, 쏘리'로 가요계를 강타한 슈퍼주니어는 현재 올 상반기 컴백을 위해 새 음반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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