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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정환(35)이 10년 열애 끝에 미모의 2살 연하 여자친구와 올가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날짜와 식장 예약 등은 하지 않았지만 공정환과 예비신부는 이미 2년 전 양가 상견례를 마친 상태이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환은 지난 2000년 자신이 모델로 활동한 광고 관계자들과 회식 자리에서 당시 광고업에 종사하던 여자친구를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고 연인은 현재 사무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환은 시트콤 '소울메이트', 드라마 '여사부일체', 영화 '눈', '영화는 영화다', '걸프렌즈', '전우치'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종영한 '추노' 후반 황철웅(이종혁 분)의 수하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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