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2일 시노 폴리머 뉴 머티리얼(Sino Polymer New Material)의 주권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6일 밝혔다.
시노 폴리머는 2006년 8월 22일 케이만에 설립된 지주회사다.
시노 폴리머의 중국 내 자회사는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제조업체다. 주요 제품은 열가소성 플라스틱(PPS, Polyphenylene Sulfide)이다.
2008회계연도 매출액은 1332억 원이었다. 같은 기간 순손실 719억 원을 기록했다.
4월 결산법인인 시노 폴리머는 지난해 5~10월(2009회계연도 상반기) 매출액 1657억 원, 순이익 349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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