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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으로 음악프로그램 순위에서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룹 카라가 이번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어 화제다.
새 앨범 타이틀곡 ‘루팡’의 블랙 콘셉트로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고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카라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로 새롭고 획기적인 최첨단 소통 방법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6일 카라는 SK텔레콤이 운영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오픈마켓인 T-store를 통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런칭해 ‘루팡’을 콘셉트로 한 화보 및 영상을 비롯한 미공개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히 음원에 머물렀던 모바일 서비스에서 훨씬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계획으로 이곳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카라의 미공개 자료에 대한 기대감으로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T-store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그동안 일방통행에 가까웠던 라디오와 TV 등을 넘어선, 시대 흐름에 따라 연예인과 팬들의 소통 수단을 쌍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최첨단 매체로 급부상 중이다.
팬들은 연예인들이 새로 등록하는 모든 글을 휴대폰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확인이 가능해 좋아하는 스타와 1대1로 직접 휴대폰 문자를 보내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이번 연예인 어플리케이션은 DSP미디어의 소속 연예인들과의 제휴를 시작으로 다른 많은 인기 연예인 및 아이돌 그룹들의 어플리케이션도 연속적으로 런칭을 준비하고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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