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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이 2008년 100여명의 스타들이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출범한 스타도네이션 별똥별 이사장으로 취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타도네이션 별똥별은 지난 2008년 출범된 자선단체로 원더걸스, SS501, 카라,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드렁큰타이거, 윤미래, 리쌍, 손호영, 윤상현, 유오성, 오지호, 김옥빈, 박솔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타들이 모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2년여 동안 사회 각 층에 도움을 주고자 각 기업들과 함께 도서 1,000여 권 초등학교 전달, 선덕원 방문 봉사활동과 물품 전달, 자선 콘서트를 개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별똥별은 좀 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자 사단법인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이에 김흥국장학재단을 운영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김흥국을 이사장으로 선출하여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간다는 계획.
김흥국은 "가수 후배들이 콘서트로 자신들이 재능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별똥별에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별똥별과 함께 각계각층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한발한발 다가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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