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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드라마 '파스타'를 통해 성공적으로 연기자 변신에 성공한 알렉스가 이번에는 영어 강사로 팬들과 만난다.
알렉스는 SK텔레콤과 청담러닝이 휴대전화와 웹사이트에서 함께 제공하는 영어 교육 서비스 '잉글리쉬 빈' 서비스의 강사로 나서 영어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잉글리쉬 빈' 서비스는 한국인의 영어 취약점인 말하기 부분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매일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최신 시사 이슈를 간단한 영어문장으로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알렉스는 갓 볶아낸 커피 바리스타 처럼 영어 바리스타로 변신하여 또한번의 매력을 보여줄 것이다.
알렉스 소속사 플럭서스 뮤직 관계자는 "영어를 모국어처럼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알렉스에게 영어 강의는 딱 어울리는 장기"라며 "단순히 영어 강의 서비스의 광고 모델이 아닌 강사로 나선 알렉스의 특별한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그간 알렉스가 노래 외에도 요리, 연기, 예능 감각 등 다양한 끼를 선보여왔다"며 "여기에 또 하나의 장기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알렉스와 함께하는 잉글리쉬빈에서는 알렉스의 EB café 오픈기념 이벤트를 4월5일부터 시작하며, 알렉스 친필 싸인 CD와 잉글리쉬빈 무료체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EnglishBean.com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알렉스는 '파스타'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다음 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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