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출신 골잡이들의 골행진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가 뜨겁다.
바르셀로나의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의 이과인이 흥미진진한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것.
이과인은 5일(한국시간) 산탄데르의 에스타디오 델 사르디네로에서 열린 라싱 산탄데르와 프리메라리가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31분 추가골을 기록했다.
이과인은 해트트릭을 기록한 지난달 15일 바야돌리드 전 이후 5경기 연속골(8골)을 기록하며 리그 24호골을 기록하고 있다.
프리메라리가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전날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홈경기에서 26호골을 터트리며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편 치열한 득점왕 경쟁 만큼이나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는 11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한판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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