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하하(본명 하동훈)와 방송인 김제동이 서울구경을 컨셉트로 한 '깜짝' 동영상을 제작해 네티즌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하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구경 주연:김제동, 하동훈 조연:베스킨라빈스 초코, 레인보우어쩌구 김상균, 서울시민분들'이란 짧은 글과 함께 1분2초짜리 동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 속 하하는 마치 처음 상경한 시골 사람처럼 "우아 진짜 크네! 억수로 크네!"라고 외치고 있다. 또 김제동에게도 "형님 진짜 크지예! 어지럽다!" 등 놀라움을 드러내며 장난스럽게 사투리 섞인 말투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어 가만히 주위를 둘러보던 김제동이 물고 있던 아이스크림을 다 먹은 뒤 종이 껍질을 가리켜 "이건 먹는 것 아니지요?"라고 해맑게 묻자 하하는 "아닙니다. 아이스크림을 무슨 서른 한가지나 파노. 장난이 아니네"라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하와 김제동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상꼬마는 일상이 코미디다” “김제동도 무한도전 들어가면 좋겠다” “너무 귀엽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하하와 김제동은 트위터를 통해 자신들의 소소한 일상을 전하고 폭설 속에 뉴스를 전한 박대기 기자를 패러디한 김대기 기자 동영상, 공항 굴욕 패션 등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