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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이 4회 연장 방송이 확정됐다.
연장 이유에 대해 '부자의 탄생' 한 관계자는 “부자의 탄생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응이 좋고 16회 만으로는 스토리 전개상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부자의 탄생 후속으로 결정된 '국가가 부른다' 제작자 측이 더 높은 완성도를 위해 시간이 필요한 것과 맞물려 조율을 통해 연장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연장된 내용에서는 초반 재벌 아빠 찾기에만 몰두하고 있던 극중 인물 최석봉(지현우)가 맹목적인 재벌 아빠 찾기에 몰두하는 것에서 벗어나 스스로 재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들을 자세하게 그릴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 측은 “최석봉이 사랑도 찾고 일도 찾으며 성장해 가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현재 '부자의 탄생'은 MBC '동이', SBS '제중원'등 대작드라마들과 겨뤄 월화극 왕좌를 고수하고 있다.
한편 '부자의 탄생'이 4회 연장을 결정함에 따라 후속극 '국가가 부른다'는 오는 5월 10일로 첫 방송을 2주 미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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