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신영의 살빠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박경림이 7일 자신의 트위터에 4kg을 감량해 날씬해진 김신영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경림은 사진 아래에 "나오면서 최근에 4Kg 뺀 스마일걸 신영양 만났어요~ 친구님들도 기분 좋아지시죠?"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현재 박경림은 MBC FM 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박경림이 라디오를 마치고 나오면서 이후 편성돼 있는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를 준비중인 김신영과 만난 것으로 보인다. 귀여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은 김신영은 볼살이 다소 빠져있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한결 날씬해진 것 같다" "신영씨 매력은 뱃살인데...화이팅!" "스마일 옷 입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박경림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