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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믹키유천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가제)'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와이트리 미디어에 따르면 7일 지난 7월 이후 한국에서 그룹 동방신기가 공식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멤버 믹키유천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가제)에 주인공으로 낙점돼 개인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전했다.
베스트셀러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2010년 방송을 계획하고 있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사극에서 언제나 배경에만 머물렀던 성균관을 주 무대로 하는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이며 성균관 유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렸다.
믹키유천은 이 작품에서 '조선시대 잘금 4인방'의 대표격 인물 이선준 역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한다. 믹키유천이 연기하게 될 인물 이선준은 '유아독존'이라고 불리는 대대로 권력을 잡아온 노론 명문가의 외아들로, 외모, 집안, 능력 어디 하나 빠질 것 없는'엄친아'인 인물이다.
이런 이선준이 병약한 남동생으로 가장해 성균관으로 들어온 '남장여자' 김윤희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서 극의 재미를 더한다.
믹키유천은 "시놉시스를 너무 재밌게 읽었다. 선준이를 빨리 만나보고 싶다"며 "첫 작품부터 매력적인 인물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첫 드라마라 사실 많이 설레면서도 긴장된다. 좋은 작품에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배워가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겠다"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드라마는 이달 말까지 주연 배우 캐스팅을 완료하고, 5월 초 촬영을 시작해 사전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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