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네이버의 검색 UI(유저인터페이스)가 바뀐다.
네이버는 리얼타임 검색과 시퀀스 검색 기술(사진)을 적용해 오는 10일부터 통합검색 UI를 대폭 개편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리얼타임 검색은 한번의 검색만으로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네이버는 이용자의 정보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리얼타임 검색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이미 지난달 30일 일본 검색(naver.jp)에 적용했다.
또한 시퀀스 검색 기술은 검색어를 모르더라도 DB파인더와 검색필터를 활용해 원하는 조건에 맞는 최적화된 검색 질의를 유도하는 검색 서비스다.
현재 자동차, 영화, 게임, 건강, 휴대폰, 축제·행사, 레시피 등 7개 영역에서 출발, 네이버 검색 전반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 밖에 이미지와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컨텐츠 페이지의 배경색을 변경하고, 웹 페이지에 최적화된 글꼴형태인 '클리어 타입매뉴얼힌팅' 기술이 적용된 '나눔글꼴'로도 통합검색 결과를 볼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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