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반 총장, 키르기스 시위 사망 충격…자제 촉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7일 키르기스스탄 반정부 시위로 수십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데 대해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모두 자제를 해줄 것을 촉구했다.

모스크바를 방문한 마르틴 네시르키 대변인은 이날 반 사무총장은 오늘 키르기스에서 발생한 사상자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며 그는 추가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즉각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반 사무총장은 이번 주 키르기스를 포함해 중앙아시아 5개국을 순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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