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7일 키르기스스탄 반정부 시위로 수십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데 대해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모두 자제를 해줄 것을 촉구했다.
모스크바를 방문한 마르틴 네시르키 대변인은 이날 반 사무총장은 오늘 키르기스에서 발생한 사상자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며 그는 추가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즉각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반 사무총장은 이번 주 키르기스를 포함해 중앙아시아 5개국을 순방했었다.
반 총장, 키르기스 시위 사망 충격…자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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