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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포털사이트 싸이월드에 포크록 ‘러브 러브 러브’ 먼저 공개하며 록·인디차트 1위에 오른 가수다.
랩인지 노래인지 분간할 수 없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 이 곡은 후반부로 갈수록 익숙하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인다. ‘내가 너에게 퍼스트였으면 좋겠어. 왜냐면 세컨드는 힘드니까’라는 노랫말이 직설적이다.
태국에서 성장기를 보낸 시암은 다양한 나라의 음악을 섭렵하며 2007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입상했다. 중국 가수 음반에 프로듀싱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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