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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MC 스나이퍼(32)가 9일 디지털 싱글 ‘만우절(부제 Mirror)’을 내놓는다.
‘만우절’은 아이들(idol) 위주의 가요계에 대한 비난을 담은 곡이다. 동시에 MC스나이퍼가 뮤지션이자 제작자로서 느끼는 괴리감과 반성 그리고 변화를 위한 의지 등도 녹여냈다. 래퍼 일리닛(28)이 피처링했다.
MC스나이퍼는 ‘만우절’을 시작으로 자신의 매니지먼트사인 스나이퍼사운드 소속 뮤지션 또는 래퍼들과 작업, ‘2010 스나이퍼 사운드’라는 타이틀로 매월 한 곡씩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만우절’은 8일 힙합 전문사이트인 힙합플레야를 통해 음원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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