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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욱이 방송에서 언급한 과거 교제한 여인이 배우 박채경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동욱은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라디오스타' 코너에 출연해 과거 작품에서 인연을 맺어 교제를 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김동욱의 이 발언은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며 8일 인터넷 실시간 검색순위 상위를 차지하며 뜨겁게 회자되고 있다. 네티즌 수사대는 본격적인 수사에 본격 착수, 김동욱의 과거 연인이 박채경이라고 확신하며 박채경의 미니홈피를 방문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박채경 미니홈피 8일 방문자는 6,000여 명에 달하며, 평소보다 많은 네티즌의 집중 방문을 받고 있다.
한편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김동욱과 박채경은 지난 2008년 5월 말 종영된 KBS 2TV 일일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을 촬영할 당시 동료 배우 이상의 감정으로 좋은 만남을 가졌다고.
'못말리는 결혼'에서는 박채경과 서도영이 커플을 이뤘지만, 박채경과 김동욱과 핑크빛 기운이 감도는 사이였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시트콤을 촬영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했지만 이후 각자의 연기활동으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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