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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지오가 어머니의 금반지를 슬쩍한 적이 있다고 충격 고백을 했다.
지오는 고부 특집으로 오는 11일 오전 11시55분에 방송되는 SBS '신동엽의 300'에 출연해 "어렸을 때, 온 집안을 다 뒤지며 뭐가 있는지 찾고 다녔다"며 "한번은 엄마 금반지가 있는 것을 발견, 몰래 꼈다가 혼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엠블랙은 이날 방송에서 "평소 K 본부의 '사랑과 전쟁' 마니아였다"며 "궁금한 것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다"고 말했다.
이준은 "나중에 결혼해서 고부간의 문제가 생기면 누구 편을 들겠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엄마와 친구처럼 지낸다. 그러니까 엄마 편을 들겠다"고 대답하는가 하면 더욱 안 좋아질 수 있다는 조언을 받아들여 이내 "아내 편을 들겠다"고 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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