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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사랑합니다'의 엄친아 가수 유승찬이 몸무게 30kg 감량 전후를 비교한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승찬은 지난 7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굿바이 30kg'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100kg에 육박했던 과거 착용했던 청바지와 현재 입고 있는 바지를 나란히 비교했다. 또 몸짱으로 변신한 근육질을 몸매까지 공개했다.
이어 "정신없이 지난 2년간 살과의 전쟁을 해왔다. 이 사진을 찍고 나서 너무 놀랐다. 이만큼 열심히 하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수고했다, 승찬아"라고 전했다.
"미국 생활 내내 100kg 대의 몸무게를 유지했는데 가수가 되려고 마음먹은 후 두세달에 10kg씩 단계적으로 감량에 도전했다"는 그는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운동도, 식이요법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삶의 목표다. 가수가 되려는 목표가 있었기에 전쟁과도 같은 다이어트를 이겨낼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 "다이어트 비법을 가르쳐 달라는 쪽지가 쇄도하고 있다. 앞으로 미니홈피를 통해 살과의 전쟁에 임하는 많은 이들에게 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공개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승찬은 5일 군복무중인 선배가수 이기찬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케미스트리' 등이 수록된 맥시 싱글 '패셔너블 패션' 앨범을 통해 탄탄한 실력까지 과시하고 있다. (사진=유승찬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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