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는 7일 MBC TV ‘무릎팍 도사’에 출연, 6시간에 걸쳐 녹화를 마쳤다. “먹고 싶은 게 너무 많다”는 고민을 털어놓으며 체중 조절에 대한 우려 등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라이벌 아사다 마오(20), 은퇴설 등을 언급하며 진로에 관한 자신의 의견도 밝혔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후 찾아온 슬럼프와 어머니 얘기가 나올 때는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마이크로블로그 중 하나인 ‘요즘’의 ‘페스타온 아이스 2010’ 사이트에 “무릎팍 무릎 팍팍! 인증샷 팍팍!”이라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무릎팍도사-김연아’편은 5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MBC 노조의 파업 여파로 방송일시가 확정되지 않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