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2010 남아공월드컵 파워랭킹 순위에서 22위에 랭크 됐다.
유럽축구 전문 사이트 유로스포트는 9일(이하 한국시간) 남아공월드컵이 내일 시작한다는 가정 하에 기대되는 경기력을 평가한 32개국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이 순위는 조추첨 상황은 고려하지 않고 수행능력을 기준으로 매겨지며 향후 평가전 결과, 부상, 스캔들 등 여러 요인들을 고려해 매주 수정된다.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아르헨티나는 4위, 그리스 21위, 나이지리아 25위에 랭크됐다.
한편 유로스포트는 1위부터 10위까지 스페인, 브라질,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독일, 잉글랜드, 이탈리아, 프랑스, 포르투갈, 세르비아를 차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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