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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에서 현재 사업가로 활약 중인 고호경(30)이 남자친구 하양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호경은 지난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연인인 하양수, 친구들과 커피숍에서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놨다. 이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동안 포스를 자랑했다.
2004년부터 유명 인디밴드 위치스 멤버인 하양수와 공개 연인으로 지내온 두 사람은 이후 2006년 대마초 사건에 함께 연루된 이후, 2008년 4월 군에 입대했으나 묵묵히 기다리며 사랑을 지켜와 눈길을 끈다. 고호경은 최근 제대한 남자친구와 여전히 밝고 다정한 분위기를 풍겼으며 팬들은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한 고호경은 잠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작년 쇼핑몰 CEO로 변신해 사업가로 활약 중이다. 그녀의 남자친구 하양수 또한 입대 전 그룹 '위치스'로 활약한 이후 제대 후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고호경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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