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출시한 애플의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가 출시 6일 만에 45대 팔려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8일(현지시간) 아이폰의 새 운영체제를 설명하는 행사의 기자회견에서 아이패드의 최대 예상 판매량이 45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 콘텐츠 다운로드 사이트인 아이북에서 팔린 e북은 25만권에 달했으며 현재 총 60만권을 넘어습면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건수는 350만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서 발표한 아이폰 OS 4.0 버전인 아이패드용 OS의 배포는 올 가을에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패드의 판매량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웹사이트(labs.chitika.com/ipad)도 등장했다. 미국 온라인 광고업체인 치티카(chitika)가 자사 자체적으로 개발한 네트워크 분석기로 실시간 판매자를 추적했다. 치티카 웹사이트 추산에 따르면 금일 오후 3시간(한국시간) 55만대 넘어서고 있다.
치티카가 추산한 수치가 100% 정확하다고 판단 할 수 없지만 아이패드 열풍은 어느 정도 예상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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