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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의 동안 비결 '솜털샤워법'이 전격 공개된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고현정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 씨가 고현정의 피부관리 비결인 일명 '솜털세안법'에 이어 '모공관리법'과 '솜털샤워법'을 공개해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고현정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 씨는 1탄 방송 후 "본인에게 뿐만 아니라 배우 고현정에게도 문의전화가 쇄도했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몸소 느낀 그녀가 이번에는 '고현정 피부 만들기 2탄'을 소개했다.
그 중 먼저 피부건강의 '바로미터'를 상징하는 모공이다. 많은 여성이 모공 건강을 위해 코팩과 레이저 시술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지만 한 번 늘어난 모공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아 관리에 애를 먹는다. 우현증 씨는 건강한 모공의 비결을 피부과 치료 이전 세안에서 그 해법을 찾았다. 넓어진 모공을 탄력 있게 조여 주는 비법으로 율무가루와 물을 1:1 비율로 섞은 율무세정제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는 "잘 섞은 율무액을 얼굴 중앙부를 중심으로 펴 바른 뒤 네 번째 손가락으로 달팽이가 벽을 올라가듯 피부 위로 롤링해주며 클렌징해주고 얼음에 손을 담가 체온을 떨어뜨린 다음 피아노를 치듯 얼굴을 두드려주면 모공이 조여들고 적어도 5년은 더 젊어질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은 특별히 시상식 날 레드카펫 위에서도 더욱 당당하고 깨끗한 고현정 등라인 만드는 법까지 공개됐다. 그는 "고현정은 얼굴만 솜털단위로 씻는 게 아니라 샤워까지 오랜 시간에 걸쳐 솜털단위로 씻는다"고 밝혔다.
한편, 이 솜털샤워법 설명을 위해 '스타킹' 녹화 사상 최초로 스튜디오에 샤워부스를 설치해 제국의 아이들, 유키스 등 꽃미남 남자아이돌들이 뒤태를 공개하며 온몸으로 시범을 보여 관심을 끌었다.
고현정의 '솜털샤워법'은 10일 저녁 6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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