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블랙베리’ 전용 트워터앱 출시

김세준 기자

블랙베리(BlackBerry)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한 트워터(Twitter) 애플리케이션 베타 버전이 출시 되었다. 스마트폰을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9일 부터 블랙베리 사용자라면 누구나 다운로드해 사용이 가능하다.

블랙베리을 위한 트위터는 지난 2월부터 일정 부분 프리뷰(preview)를 시작했으며, 새로운 기능을 포함한 베타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된 것이다.

이번 트워터 베타 버전은 블랙베리 푸시 기능 기반의 다이렉트 메시지 직접 알림 기능과 트위터 메시지가 사용자의 블랙베리 애플리케이션으로 직접 자동 전송되면 사용자가 다이렉트 메시지를 받을 경우 홈 스크린 아이콘과 트위터 리본 어플리케이션에 표시되어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또한 사용자들은 팔로어(Follower)들의 트윗 및 답변을 타임라인으로 볼 수 있습면 사용자들은 현재 팔로잉(Following)하는 트위터 사용자의 리스트와 자신을 팔로잉하는 팔로워 리스트를 볼 수 있다.

사용자들은 새로운 트윗의 일부로 애플리케이션, 블랙베리 카메라 또는 미디어 카드(media card)를 통해 사진을 올릴 수 있는 트윗 포토도 사용 가능하면 사용자들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본인의 트위터 프로파일을 수정하거나 프로파일 이미지를 바꿀 수 있다.

이외에도 사용자들은 URL 단순화 서비스 (bit.Ly 지원)를 이용해 브라우저(Browser)로부터 웹사이트의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거나 트윗을 할 수 있다.

블랙베리 트워터 애플리케이션 사용하기 위해서는 블랙베리 운영체제(OS) 4.5 버전 이상에서 최소 64MB의 내장 메모리가 있어야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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