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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의 패션화보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오전 각종 온라인 연예게시판을 뜨겁게 장식하고 이 사진들은 서인영이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 서인영은 사진 속에서 짧은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화보 촬영의 하나임을 짐작하게 한다.
확인 결과 서인영은 현재 론칭을 준비중인 이랜드의 새로운 브랜드 '미쏘'의 화보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자는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일부 추측에 대해 "전혀 아니다"며 "유출경로를 파악한 뒤에 대응책을 밝히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화보 촬영은 3주전에 진행됐다"며 "그날 행사장엔 다섯명의 스태프가 있었는데 별도 사진 촬영을 하지 않았다. 구체적인 유출 경로를 파악한 뒤 대응책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 화보는 최근 출시된 패션 브랜드 미쏘의 신제품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랜드의 야심작인 미쏘는 다양한 트렌드 아이템을 내놓는 스페인 자라, 스웨덴 H&M에 대적하는 '한국형 자라'를 표방하고 있다. 미쏘는 칵테일을 만드는 솜씨라는 뜻의 영단어 mixology에서 따온 것으로,독특한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계의 바텐더'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5월 정식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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