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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니켈로디언의 온라인 시상식인 ‘제3회 코리아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진지희는 ‘키스 스타’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지난달 8일부터 4월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이 상에는 1만8033명이 참여했다. 진지희는 9923표, 득표율 55%로 1위를 차지했다.
부문별 스타는 개그맨 유재석(11973표·66%), 남자가수 2AM(7754표·43%), 여자가수 소녀시대(8390표·47%)다.
TV 프로그램은 ‘무한도전’(7797표·43%), 영화 ‘아바타’(12170표·67%), 게임은 닌텐도 Wii 게임 중 ‘마리오 파티’(7973표·44%)가 인기 최고였다.
니켈로디언은 9일 오후 8시 수상자들의 소감을 방송한다. 3월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키즈 초이스 어워드(KCA) 2010’ 시상식 내용도 전한다. (사진=그룹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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