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의 취향’ 손예진의 사랑스러운 애교송이 화제다.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에 출연 중인 배우 손예진이 여성복 브랜드 ‘샤트렌’ CF에서 사랑스러운 ‘애교송’을 불렀다.
현재 전파를 타고 있는 프렌치 캐주얼 샤트렌의 CF에서 손예진은 일기예보의 ‘좋아 좋아’를 무반주로 불러 수준급 노래실력을 과시, CF에서 손예진은 햇살 가득한 봄날, 연인으로부터 하늘하늘한 시폰 원피스를 선물 받는다. 사랑 받는 것에 대한 행복감을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내 모든 걸 주고 싶어’라는 노래 가사로 전한다.
카메라를 든 사람을 ‘연인’으로 설정해 ‘핸드헬드 기법’으로 촬영한 이번 광고 영상에는 손예진 특유의 눈웃음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도 봄날의 설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러블리 샤트렌’을 주제로 한 이번 CF는 샤트렌이 손예진으로 모델을 교체한 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다. ‘손예진 애교송’이 드라마 ‘연애시대’의 ‘눈물송’에 이은 손예진 송 2탄으로 화제를 모을지 주목된다.
또 이번 CF로 어리바리녀에서 사랑스러운 애교녀까지 손예진의 폭넓은 팔색조 매력을 다시금 실감케 하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7일 방송분에서 전진호(이민호)에게 "진호씨 힘내세요. 개인이 있잖아요"라는 응원의 노래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손예진과 그녀의 상대역 이민호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은 연애숙맥 엉뚱녀와 시크하고 까칠한 가짜 게이의 발칙한 동거일기를 솔직담백하게 그린다. 손예진의 물이 오른 망가진 연기와 이민호의 까칠하면서도 코믹한 연기가 환상의 조화를 이루며 호평 받고 있다. (사진=샤트렌)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