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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한승연이 <환상의 짝꿍 - 사랑의 교실>에 출연하여 고민을 털어놓았다. 한승연은 귀선생에게 “팀에서 가장 언니인데 키가 가장 작아서 동생들에게 체면이 안선다”며 고백했다.
이에 반에서 키번호가 2번이라는 ‘귀선생’ 정시연 어린이는 “나도 반장인데 키 큰 아이들에게 반장으로서 체면이 안선다”며 그동안 겪어온 반장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고.
귀선생은 키가 작아서 고민이라는 한승연의 말에 매우 공감하는 듯이 힘없이 요구르트를 마시기를 여러번, 이내 마음을 다잡았는지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도 있지 않냐”며 한승연을 위로했다. 뿐만 아니라 “언니는 키가 작아서 귀엽고 어려보인다”고 덧붙여 한승연을 북돋아주기도 했다고.
귀선생은 키가 작은 한승연이 동생들에게 카리스마 있는 언니로 보일 수 있도록 특별한 해결책을 알려줬고 한승연은 큰 깨달음을 얻은 듯 기뻐했다는 후문.
조형기, 신봉선, 개그맨 김현철 카라 니콜, 한승연이 출연한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은 오는 11일 오전 9시 25분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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