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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요일 일요일밤에 - 단비>에서 MC를 맡으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개그맨 김현철이 귀선생에게 새로운 고민을 상담했다. 과거 출연 당시 말을 더듬는 것이 고민이라고 상담을 한 적 있던 김현철은 이번에는 ‘영어’를 고민으로 털어놓았다.
김현철은 “MC까지 되었는데 해외에서 진행을 해야하니 외국인들과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게 문제다”고 말했고, 덧붙여 “영어 공부는 하기 싫다”고 딱 잘라 말해 귀선생을 난감하게 했다고.
그러나 곰곰이 생각하던 귀선생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고민을 한방에 날려 보낼 ‘외국인과의 대화법’을 알려줘 김현철을 만족시켜주었다는 후문.
때마침 이날은 카라의 니콜, 어린이 출연자인 제니퍼와 부모님이 나와 김현철은 귀선생에게 배운 영어 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었다고.
조형기, 신봉선, 개그맨 김현철 카라 니콜, 한승연이 출연한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은 오는 4월 11일 오전 9시 25분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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