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는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1억5900만 달러의 추가 금융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이슬란드와 IMF는 9일(현지시간) “IMF집행이사회가 16일 구제금융 프로그램인 스탠바이협정(SBA)에 대해 검토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슬란드는 IMF 집행이사회의 평가가 끝나면 2008년 11월 21억 달러 규모의 구제금융 합의안에서 추가로 1억5900만 달러를 인출할 수 있게 된다. IMF는 이미 약 10억 달러를 제공했다.
아이슬란드 당국은 “지금까지 금융위기의 영향을 제한하고 지속적인 회복에 진전이 있었다”는 내용의 서한을 IMF에 제출했다.
“아이슬란드, IMF로부터 1억5900만 달러 추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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