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10일 레흐 카진스키 대통령이 숨진 항공기 추락사고 현장으로 출발했다.
도날트 투스크 총리는 “이미 폴란드 검찰 조사단이 러시아 스몰렌스크에 도착했다”며 “자신의 출발 이후 각의가 소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비극은 현대 세계에서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도 사고현장으로 떠났으며 이곳에서 투스크 총리를 만날 것이라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푸틴 총리는 “사망자들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시신을 옮길 것”이라며 “이곳에 특별대책본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