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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지연에 이어 은정이 호러물 '화이트'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11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 측은 "은정이 5월 크랭크인이 예정된 영화 '화이트'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며 "아역 연기자 출신으로 이번 영화 또한 기대해도 좋을 듯"이라 전했다.
아역 배우 출신인 은정이 티아라로 가수 데뷔 후 영화 주연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은정은 지난 2004년 드라마 '토지', 영화 '마들렌'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또 지난 1999년에는 영화 '아롱이 대탐험'에서는 주연을 맡기도 했다.
은정이 주연으로 나서는 ‘화이트’는 아이돌 가수의 성정과정을 공포물로 그려낼 작품으로 올 11월 개봉예정이다.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를 통해 연기에 복귀한 은정은 2009년에는 티아라로 가수로 변신, '보핍보핍', '처음처럼', '너 때문에 미쳐'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티아라 또 다른 멤버 지연 역시 영화 ‘고사2’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고사2’는 2008년 여름 개봉해 17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공포영화 ‘고사’의 속편으로, 지연 외에도 황정음, 윤시윤, 김수로, 최아진 등이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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