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시크릿이 신곡 '매직'으로 맹활약 중이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걸그룹 시크릿이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의 타이틀 곡 '매직'의 무대를 선보였다.
컴백무대를 선보이기 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는 멤버들의 파격변신이 화제를 모았는데, 특히 그동안 '동안' 이미지가 강했던 리더 전효성은 노란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하고 나서 단번에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한선화 역시 단발머리로 변신, 깜찍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시크릿은 의상은 물론 파격적인 안무와 안정된 가창력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치렀다는 평이다.
이들은 이날 지난해 발표한 데뷔곡 '아이 원츄 백(I Want You Back)' 활동 당시와는 360도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시크릿 외에도 비, 애프터스쿨의 컴백무대가 있었고, 소녀시대, 2AM, 카라, 비스트, 에픽하이, JJ, 데프콘, 디셈버, 태진아, 엠투엠, 미지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 매너를 펼쳐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