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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낸 뒤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한 개그맨 조원석(33)이 DJ 마이크를 놓을 듯하다.
경인방송 iTV FM은 12일 “조원석의 거취 문제를 놓고 회의 중”이라며 “조원석의 해명을 들어본 뒤 최종 거취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iTV FM 측은 조원석이 자진 하차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원석은 이날 오전 ‘조원석의 달려라~디오!’에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며 “최대한 잘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사죄했다.
앞서 조원석은 11일 새벽 2시16분께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네거리에서 강서세무서 쪽으로 자신의 카니발 차량을 몰고 가다 장모(52)씨의 택시를 들이받은 뒤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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