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개최, 5월31일까지 특별할인 적용
하노버 국제 목공 산업 박람회(LIGNA HANNOVER)가 2011년 5월30일부터 6월3일까지 5일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행사의 주최사인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 AG, 한국대표부 아이피알포럼)에서는 오는 5월3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는 업체들에게 조기 신청에 대한 특별 할인을 적용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목재의 다양한 활용: 혁신-효율-새로운 트랜드 창조( Making more out of Wood: innovative-efficient-trendsetting)’. 도이치메세는 오늘날과 같이 경쟁이 치열한 국제 시장에서는 비용 절감이 업체들 사이에서 최대의 화두이기 때문에 비용절감 제품, 목자재와 목재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제품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참가업체들의 관심사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목공산업을 이끄는 선도기업은 물론 관련 협단체들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내년 행사에서는 목재에서 추출한 에너지 및 폐목재 활용을 위한 기계/플랜트를 다루는 목재 바이오에너지관을 확대해 보일러용 목재 파쇄기, 바이오 에너지 관련 제품을 대거 전시하게 된다. 관련 제품 시스템 및 솔루션, 운송, 저장, 플랜트, 기계/공구 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이밖에도 벌채, 목재 에너지, 건축에서의 효율적인 목재 사용과 관련된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Handwerk, Holz & mehr’은 하노버 국제 목공박람회 안의 또 다른 박람회로 목공소, 케비넷 메이커, 소목공을 위한 기계, 공구, 기계를 전시할 수 있다. 또 원목 가공, 가구 산업, 표면처리, 경량 구조재 등이 전시된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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