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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www.plusk.co.kr)는 방송연예인 지망생 및 캐스팅 사이트 엠스타TV(www.mstartv.com)을 인수했다고 13일 밝혔다.
2002년 6월에 설립된 플러스케이 엔터테인먼트는 그간 2005년도 예쁜어린이선발대회를 주최하였고 이 대회에서 현재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F(x)의 멤버 설리를 발굴하였으며, 가수 바다, 마야, 리플레이, 먼데이키즈, 유진박의 축하인사말로 오픈한 인터넷뉴스 마이닷뉴스를 창간하였으며 메이크업전문 살롱 보보 이솝 이대본점을 오픈하는 등 방송 엔터테인먼트와 언론, 뷰티 미용사업까지 확장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다. 또 플러스케이는 현재 신인가수 장지웅 1집을 기획 및 제작 진행중으로 알려져있다.
플러스케이(이하 K Entertainment)는 "이번 오디션 사이트 엠스타 TV 인수를 통해 방송연예자에게는 좋은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사이트로, 지망생은 검증된 방송국 PD, 영화사, 음반사, 기획사 등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데이터 베이스를 등록해 어필할 수 있는 선진 캐스팅 시스템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엠스타 TV는 국내의 캐스팅 사이트 업계에서는 쌍벽을 이루고 있는 캐스트넷 등과 나란히 방송연예관계자 및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잘 알려진 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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