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목재members(대표 이경호)는 4월3일 충남 당진군 면천면 당진물류센터에서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1년생 해송 100그루 및 해송묘목 200그루, 매실나무 200그루의 식수를 심고, 참가자자들이 준비해 간 이름표를 달아주었다.
영림목재 관계자는 “목재업에 종사하고 있는 만큼 매년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모여 식목행사를 갖고 있다”며 “공장 주변의 녹지조성은 물론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발맞춰 지구환경까지 생각하는 이러한 행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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