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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조합중앙회의 초등생 대상 ‘숲과의 만남’ 행사가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오는 4월6일 서울 신남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서울지역 20개 초등학교 5183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숲과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미래의 우리 숲을 선도할 초등학생들에게 답답한 교실을 벗어나 맑고 청정한 숲속에서 숲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게 함으로서 숲과 나무, 자연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 1993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2009년도까지 약 4만340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숲체험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는 국립수목원의 산림생태관찰, 산림환경교육, 산림박물관 견학, 목공예품 제작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전문 숲해설가가 생생한 현지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참여한 학생들에게 우리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미래지향적인 올바른 인성과 열린 사고함양 및 환경친화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할 계획이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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