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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은이 지난 1일 발라드 ‘너 하나만은’을 발매하고 3년 만에 가요계에 복귀했다.
성은은 1년간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가족같은 현 소속사를 만나 새롭게 가수로서 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특히 방송인인 연인 LJ(본명 이주연)가 있어 큰 힘이 됐다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냈다.
LJ와 2년째 열애중인 성은은 "공개 연애가 쉽지는 않지만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며 "주변 때문에 싸운 경우가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성은은 에로배우로 데뷔해 마음고생도 심했음을 밝혔다.
그는 "여전히 에로배우가 저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돼 있어 너무 속상하다"며 "퍼포먼스로 기억되기 보다 노래하는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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