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소녀시대 멤버 중 사귀고 싶은 멤버로 태연을 꼽았다?
13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될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 출연한 비는 소녀시대 9명 중, 누구하고 사귀고 싶냐는 질문에 "소녀시대 멤버들 모두 다 좋다"고 대답했다.
이에 MC김승우가 "멤버 중 누구 이름을 먼저 외웠냐"고 집요하게 물어보자 "이름은 태연부터 외웠다"고 말해 태연을 기쁘게 했다.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비가 "수많은 아이돌과 함께 활동하게 돼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심경을 전하자 MC들이 아이돌과 연예 활동만 할거냐 연애 활동도 할 거냐고 MC들이 물었고 이에 비는 웃음으로 상황을 얼버무렸다.
이어 "나는 아이돌이라 하기엔 무리가 있고, 이제 끈적끈적한 모습으로 승부를 걸 것"이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사진=K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