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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3일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신제품 발표회에서 버블 에코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박제승 전무는 “하우젠 버블 에코가 또 한 번의 혁명을 일으킬 모든 준비가 됐다”며 “혁신 기술은 물론 고객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해 다양한 의류와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똑똑한 세탁기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버블 에코의 용량은 13Kg·16kg·17kg 등 총 11모델이며 출고가는 각각 109만원~154만원·109만원~129만원·114만원~159만원 이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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