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분기 GDP 성장율이 12%에 이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1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정보센터 경제예측부 부주임 쭈바오량은 투자와 소비가 안정세를 유지하는 등에 힘입어서 1분기 GDP 성장율이 12%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해 동시기 중국은 계속 재고를 소화하는 단계에 머물러있었지만 올해는 기업의 경제성장에 대한 믿음이 회복되면서 생산을 확대하고 재고를 늘리므로 경제성장율도 크게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현재 중국 경제가 과열될 위험이 존재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는 향후 몇 분기는 경제성장율이 떨어질 수도 있다면서 경제가 과열될 가능성이 별로 크지 않다고 대답했다.
그는 2분기 경제성장율은 10%에 달할 것이며 3,4분기는 10% 이하, 올해 전체 경제성장율은 9.5%~10%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15일 중국 통계국은 일련의 1분기 거시경제수치 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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