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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국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일사병으로 응급실행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인국은 얼마 전 신보 뮤직비디오 촬영차 6박 7일 일정으로 간 태국 푸켓에서 일사병으로 병원 신세를 졌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약 42도의 강한 햇볕에 오래동안 노출됐던 탓에 결국 쓰러졌지만 서인국은 응급실 신세를 지면서도 프로답게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또한, 서인국은 촬영 중 정전이 일어나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리조트 전체 대여 및 고급 승용차와 요트를 제공 받는 등 할리우드 스타급의 대우를 받으며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3억 원의 제작비가 들어간 초특급 프로젝트로 연기자 김민정이 서인국의 애절한 멜로드라마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의 한 관계자는 "음반 불황기 속에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스타성과 가능성을 고려해 3억 원의 제작비를 들이는 이례적인 투자를 했다"면서 "이번 뮤직비디오를 위해 소녀시대, 비, 원더걸스, 2PM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장재혁 사단과 영웅본색, 동방불패를 작업한 Film Crew 태국팀이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총 200여 명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영화 못지않은 블록버스트급 뮤직비디오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인국은 이번 달 말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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