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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가 봄날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연예인 1위로 선정됐다.
와인센터가 매거진 ‘블랑’에 의뢰해 실시한 1개월간 온라인 투표 결과 ‘봄날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연예인’ 네티즌 투표에서 박시후가 33%(192명)의 지지율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와인센터 전략기획총괄부문 설명환 씨는 "2010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연예인으로 뽑힌 박시후에게 와인처럼 깊게 숙성될수록 좋은 향이 나는 배우가 되길 기원하며 뷰마넨의 수퍼 프리미엄 와인 뷰원(Viu 1)을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시후와 함께 지난해 선덕여왕 미실 역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고현정이 23.6%(138명)의 지지율로 여자 1위에 올랐다.
이 밖에 탤런트 이민호 16.2%(95명), 소녀시대 유리&태연 8.7%(51명)이 뒤를 이었다.
한편, '심심할 때 함께 있으면 즐거울 것 같은 스타'로는 2AM의 '깝권' 조권이 61.2%(357명)의 과반이 넘는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조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와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패밀리가 떴다'(패떴)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는 등 ‘깝권’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조권에 이어 빅뱅의 대성이 21.6%(126명) 지지율로 2위, 쇼 음악 중심의 MC로 활약하는 티파니가 11.3%(66명)의 지지율로 3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윤시윤, '개인의 취향'의 이민호 가 2.9%(각 17명)의 득표율로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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