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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기성, 이세준, 최재훈과 함께 M4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원준이 <환상의 짝꿍 - 사랑의 교실>에 나와 "내 별명이 김다큐"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김원준은 “나는 입만 열면 다큐가 된다고 별명이 김다큐다”며 “웃겨지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는데, 옆에 있던 배기성 또한 매사에 진지하기만 한 김원준의 성격을 이야기하며 고개를 내저었다고.
하지만 배기성은 “김원준은 이상하게 웃기는 재주가 있다. 진지한 상황에서 말실수를 한다”고 밝히며 김원준의 역대 엉뚱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히기도 했다.
이를 들은 귀선생은 “이제보니 김원준 아저씨 웃기다”며 이 기세를 몰아 제 2의 김흥국이 될 것을 추천하는 기지를 보여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는데.
이밖에도 귀선생은 김원준을 보며 “ 엄마 말대로 꽃미남이다. 오빠라도 불러도 되겠다”고 말해 김원준을 흐뭇하게 했다는 후문.
조형기, 신봉선, 김원준, 배기성, 김숙이 출연한 환상의 짝꿍은 오는 4월 18일 오전 9시 25분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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