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박시연 ‘무결점 피부미녀’,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 화제

박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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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이 최근 화장품 브랜드 '오르비스' 광고 촬영에서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단아한 배우 '올리비아 핫세'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시연은 최근 진행된 화장품 오르비스 광고화보에서 깨끗하고 투명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올리비아 핫세 콘셉트로 촬영에 임했다. 박시연은 지난 2009년 오르비스와 2년 간 모델 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다. 
 
오르비스 측 관계자는 "그 동안 세련미가 돋보이는 콘셉트로 주로 선보였던 박시연 씨는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하여 완전히 108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며,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하여 박시연 씨는 기대 이상의 청춘한 여신의 모습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촬영 내내 깨끗하고 투명한 이미지를 극대화한 모습으로 기존 도회적인 화려하고 섹시한 느낌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새하얀피부과 사당점 배은영 원장은 "고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열연한 올리비아 핫세는 현재까지도 전 세계인들에게 아름답고 무결점의 투명 피부를 가진 미녀 배우로 기억되고 있다. 기미, 주근깨, 잡티 한 점 없는 맑은 톤의 피부를 갖고 있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신뢰감과 호감을 준다"며, "최근 공개된 박시연 씨의 올리비아 핫세 콘셉트의 화보를 통하여 다시 국내에서도 맑고 투명한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시연 씨와 같이 주름 없는 탄력 있는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아울러 균형 잡힌 식습관과 자신의 체질에 맞는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시연은 스타 연출자 표민수 PD의 드라마 '커피 하우스'를 통하여 열정이 넘치는 미모의 출판사 대표 역을 맡았다.
 
그 동안 '그들이 사는 세상', '인순이는 예쁘다', '넌 어느별에서 왔니', '풀 하우스' 등 젊은이들 사이에서 마니아층을 형성할 만큼 큰 인기를 누렸던 작품을 연출한 표민수 PD의 신작 '커피 하우스'는 로맨틱 코미디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시연, 강지환 주연의 드라마 '커피 하우스'은 현재 방송중인 최시원, 채림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며, 오는 4월 21일 첫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오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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