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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중인 가수 성시경이 미국행이 결정돼 팬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성시경은 현재 강원도 원주 1군 사령부 내 군악대 소속이지만 뛰어난 영어회화 실력으로 통역병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육군 장군들의 통역병 임무를 맡아 4월 19일 미국으로 향한다.
특히 그는 외국인들의 방문이 많은 국립현충원에 6개월가량 통역병으로 파견 근무를 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한 관계자는 "성시경은 전역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미국에 간다"며 "뛰어난 영어실력 덕분인 것 같다"고 전했다. 성시경은 네이티브 스피커 못지않은 영어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7월1일 입대한 성시경은 5월17일 전역할 예정으로, 군 복무 동안 각종 군 행사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며 안부를 대신했다. (사진=아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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