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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코스메틱 브랜드 빅스타 열전에 가세한다.
김정은은 지난 7일, 국내 대표적인 코스메틱 브랜드 ‘나드리 화장품(The Nadree)’ 과 전속 계약 체결을 확정 짓고 브랜드의 새 얼굴로써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나드리 화장품(The Nadree)’ 지난 1978년 설립 이 후, 고객을 향한 뷰티(Beauty) & 헬스(Health) 분야 행복 솔루션이라는 기업 비전아래 국내 화장품 시장의 역사를 이끌어가고 있는 국내 대표 코스메틱 브랜드.
관계자는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한 국내 CF시장에서 기업의 신뢰도와 브랜드 호감도, 소비자들의 니즈(Needs)까지 동시에 섭렵할 수 있는 배우는 드문 것이 사실이다.” 고 밝히며 “데뷔 이 후 줄곧 밝고 명랑한 모습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통해 친근하고 대중적인 배우로 자리잡은 김정은은 소비자와의 거리를 줄이는 동시에, 고객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는 기업 정신과 부합된다고 판단,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 고 배경을 전했다.
이어 “‘나드리’의 새 얼굴이 된 김정은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재고는 물론 매출 신장에도 큰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지난달 중순, 지면 촬영을 시작으로 전속모델로써 공식적인 첫 활동에 들어간 김정은은 향후 각종 프로모션, 팬 사인회 등에 참여, ‘나드리 화장품’ 브랜드의 홍보대사로써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특유의 대중친화력을 과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김정은은 기존 의류, 가전, 생활용품 모델에 이어 이번 코스메틱 브랜드 모델까지 섭렵하며, 명실상부 국내 CF 시장의 블루칩으로써의 입지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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